(평양 12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불후의 고전적로작들을 년대순에 따라 체계적으로,전면적으로 수록하는 위대한 주체사상의 총서인 《김일성전집》 제61권을 조선로동당출판사에서 출판하였다.
전집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주체66(1977)년 1월부터 3월까지의 기간에 하신 력사적인 연설,결론,담화 등 26건의 고전적로작들이 수록되여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로작 《인민정권을 더욱 강화하며 사회주의법무생활을 잘 지도할데 대하여》를 비롯한 여러 로작들에서 인민정권을 더욱 강화하며 그 기능과 역할을 높이는데서 나서는 원칙적문제 등을 천명하시였다.
로작 《사로청조직들앞에 나서는 몇가지 과업에 대하여》,《사로청중앙위원회 일군들과 한 담화》에는 청소년들을 혁명위업의 믿음직한 계승자로, 능력있는 사회주의건설자로 키우기 위하여 사로청조직들앞에 나서는 과업과 방도들이 밝혀져있다.
《일조우호촉진의원련맹 회장과 한 담화》를 비롯한 여러 로작들에는 조국통일을 실현하기 위한 우리 당의 일관한 립장이 천명되여있으며 자주,평화통일,민족대단결의 조국통일3대원칙 등 우리 당이 내놓은 합리적이고도 정당한 통일방안들이 밝혀져있다.
전집에는 이밖에도 일군들의 지휘능력과 령도예술을 높일데 대한 문제, 서해수산업을 더욱 발전시킬데 대한 문제를 비롯하여 혁명과 건설에서 나서는 리론실천적문제들에 완벽한 해답을 주는 탁월한 사상과 리론,방침들이 밝혀져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