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을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14돐과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탄생 88돐에 즈음하여 재우즈베끼스딴동포들이 20일 경축행사들을 가지였다.
여기에는 조윤해 범민련 독립국가협동체지역본부 의장을 비롯한 동포들,우즈베끼스딴주재 조선대사관 성원들이 참가하였다.
경축모임에서 발언자들은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을 혁명무력의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것은 조선의 운명개척에서뿐아니라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수호하는데서 결정적의의를 가지는 중대사변이였다고 강조하였다.
그들은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한생은 조국과 인민을 위해 모든것을 다바치신 위대한 혁명가의 빛나는 한생이였다고 하면서 그이께서 항일의 간고한 나날 수령결사옹위의 빛나는 전통을 마련하신 불멸의 업적은 후손만대에 길이 전해질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모임이 끝난 다음 예술공연이 있었다.
이어 참가자들은 조선기록영화 《누리에 울려퍼지는 김정일장군의 노래》를 관람하였다.
한편 참가자들은 행사장에 전시된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의 선군혁명령도업적과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혁명활동을 보여주는 사진들을 돌아보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