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따쥐끼스딴은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과정을 깊은 관심속에 주시하고있으며 6.15북남공동선언의 정신에 따라 나라의 통일을 조선민족끼리 평화적으로 이룩하려는 조선인민의 노력을 적극 지지한다.
따쥐끼스딴공화국 대통령 에모말리 라흐모노브가 13일 이 나라 주재 조선 특명전권대사 리동팔이 신임장을 봉정한 석상에서 이와같이 언명하였다.
그는 따쥐끼스딴과 조선사이에는 친선협조관계를 발전시켜나갈수 있는 잠재력을 많이 가지고있다고 하면서 앞으로 두 나라사이의 친선협조관계를 모든 분야에서 확대발전시켜나가기 위하여 노력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