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14돐과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탄생 88돐에 즈음하여 인디아의 챤디가르,벌가리아의 쏘피아, 타이의 방코크에서 11일부터 16일까지의 기간에 강연회와 집회가 진행되였다.
아시아지역주체사상연구소 서기장은 강연회에서 김일성주석께서 창시하신 주체사상의 생활력과 견인력은 날을 따라 커가고있다고 하면서 오늘 여러 나라와 지역에서 주체사상연구조직들이 수많이 새로 결성되여 주체사상연구보급활동이 세계적판도에서 더욱 활발히 벌어지고있는데 대하여 지적하였다.
그는 선군사상과 선군정치는 주체사상에 뿌리를 두고있으며 주체사상의 요구를 전면적으로 구현하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선군사상과 선군정치의 독창성과 생활력은 조선의 현실에서 남김없이 과시되고있다.
김정일각하께서는 주체사상의 요구를 반영한 인민에 대한 사랑과 믿음의 정치로 온 사회의 혼연일체를 이룩하시였다.
조선인민은 일심단결로 미제의 고립압살책동을 물리치고 사회주의강성대국을 반드시 건설할것이다.
벌가리아주체사상연구소조에서 진행된 집회에서 연설자들은 위대한 김정일각하는 높은 정치적수완과 비범한 군사적자질을 겸비하신 최고사령관이시라고 지적하였다.
그들은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불멸의 업적에 언급하고 김정일각하께서는 녀사의 념원대로 김일성주석의 위업을 훌륭히 계승하여 선군정치로 나라의 자주권을 수호하고 세계자주화위업을 앞장에서 이끄심으로써 위대한 선군령장으로서의 존함을 만방에 떨치고계신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