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조선의 국가과학원 세포 및 유전자공학분원 과학자들이 임의의 조류독감비루스형도 신속정확히 판별할수 있는 새로운 진단방법의 기초를 확립하였다.
그들은 지난 봄 나라의 일부 닭공장들에서 조류독감이 발생하였을 때 그 비루스가 A(H7N7)형이라는것을 불과 10여일내에 확증할수 있었던 연구성과에 기초하여 전국가적인 범위에서 벌어지고있는 조류독감방역사업을 과학적으로 담보하기 위한 연구사업을 심화시켜왔다.
분원 원장 허광춘의 말에 의하면 과학자들은 M, HA, NA의 유전자를 검출할수 있는 시동배렬(Primer)을 설계한데 이어 생물공학기술(RT-PCR)에 의거하여 H1로부터 H5까지, N1로부터 N9까지의 아형을 정확히 판별할수 있는 과학기술적문제들을 해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