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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에서 행사 진행
(평양 12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14돐과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탄생 88돐에 즈음하여 메히꼬의 인쑤르헨떼쎈터에서는 조선 도서,사진 및 수공예품전람회개막식이, 인디아 뉴델리와 오스트리아 윈에서는 경축집회가 7일과 8일에 진행되였다.

행사장들에는 위대한 수령님과 경애하는 장군님의 고전적로작들과 불멸의 업적을 보여주는 사진들, 조선 도서,사진,수공예품들이 전시되여있었다.

행사들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

인디아 김일성동지로작연구청년소조 위원장은 김정일각하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것은 조선인민의 운명개척과 세계자주화위업의 승리를 담보하는데서 력사적사변으로 되였다고 하면서 조선인민군과 조선인민은 반미대결전에서 언제나 승리만을 이룩할것이라고 지적하였다.

오스트리아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관계촉진협회 서기장은 조선인민군은 최고사령관이신 김정일각하의 선군정치에 의하여 자기 발전의 새로운 길에 들어섰으며 필승의 위력을 떨치고있다고 강조하였다.

조선을 사상강국,군사강국으로 강화발전시키신 김정일각하이시야말로 희세의 정치원로이시라고 그는 격찬하였다.

그는 나라의 해방과 혁명의 승리를 위하여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쳐 싸우신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빛나는 생애와 불멸의 업적을 높이 칭송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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