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KBS》,《MBC》방송들에 의하면 최근 남조선정계가 미국대사의 망발을 강력히 비난하고있다.
15일 남조선《국회》의장 김원기는 한 라지오방송에 출연하여 최근 미국대사가 북을 《범죄정권》으로 지칭하는 등 《대북강경발언을 쏟아 낸것은 수위를 넘은 행위》라고 하면서 미국대사가 조선반도의 평화보장에 도움이 되지 않는 발언을 한것은 바람직하지 않은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이에 앞서 《국회》통일외교위원회소속 《열린우리당》 의원 김원웅은 지난 13일 미국대사의 망언은 《한반도평화를 깨려는 의도》에서 출발한것이라고 하면서 미국대사가 계속 이런 태도를 보일 경우 《국회》가 나서서 대사의 본국소환요구결의안을 추진해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그는 14일에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외교관으로서 잘못된 언행을 한 미국대사의 본국소환요구결의안을 추진시켜야 할것이라고 거듭 주장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