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14돐과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탄생 88돐에 즈음하여 프랑스 노줸시, 우간다 챰보고종합대학, 이란조선친선마그쌀농목장에서 11일과 12일에 경축행사들이 진행되였다.
프랑스에서 진행된 집회와 《문화의 밤》행사에서 연설한 프랑스조선친선협회 대표위원장은 위대한 김정일각하께서 펼치시는 위력한 선군정치가 있어 오늘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이 보장되고 조선통일의 확고한 미래가 담보되고있다고 하면서 조선의 부강발전과 자주적통일을 위하여 그이께서 부디 건강하시기를 바란다고 말하였다.
우간다 챰보고종합대학 심리학부교원들의 주체사상연구소조 책임자는 《조선의 백두산3대장군》이라는 제목의 강의에서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조국을 해방하시였으며 미제를 타승하고 나라의 자주권을 수호하신데 대하여, 백두의 녀장군이신 김정숙동지께서 항일의 나날 수령결사옹위의 산모범을 창조하시고 조선의 광명한 미래를 안아올리신데 대하여, 경애하는 김정일동지께서 독창적인 선군정치로 미국의 대조선고립압살책동을 짓부셔버리고계시는데 대하여 상세히 지적하였다.
이란조선친선마그쌀농목장 지배인은 집회에서 한 연설에서 김정일각하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것은 조선인민뿐아니라 이란인민의 영광이라고 하면서 이란인민은 언제나 조선인민의 편에 서있을것이며 조선인민의 정의의 위업을 견결히 지지할것이라고 확언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