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탄생 88돐에 즈음하여 녀맹중앙위원회 일군들과 주조 외교대표부,국제기구대표부 녀성들과의 친선모임이 15일 대동강외교단회관에서 진행되였다.
연설자들은 김정숙어머님은 가장 투철한 혁명적수령관을 지니시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를 정치사상적으로,목숨으로 견결히 옹호보위하신 항일의 녀성영웅이시며 생의 마지막순간까지 어버이수령님의 사상과 로선을 관철하기 위하여 모든것을 바치신 모든 녀성들의 귀감이시라고 말하였다.
그들은 조선의 찬란한 미래를 안아올리신 어머님의 불멸의 혁명업적에 대하여, 조선인민이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을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시고 선군의 위력으로 주체의 사회주의를 굳건히 수호하고 강성대국을 향하여 신심드높이 전진하고있는데 대하여 말하였다.
모임참가자들은 녀맹중앙예술선전대의 예술소품공연을 관람하였다. 모임에서는 조선어린이들과 외국어린이들의 예술소품공연도 있었다.
주조 외교대표부,국제기구대표부 녀성들이 친선모임에 초대되였다.
모임에는 박순희 녀맹중앙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한 녀맹중앙위원회 일군들이 참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