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조선에서는 의학,생물학부문의 재능있는 과학자들이 만들어낸 건강식품 《희망2호》가 커다란 인기를 끌고있다.
《희망2호》는 현대의학계에서 《난치의 병》으로 불리우고있는 신경계통질병으로 고통을 겪고있는 사람들은 물론 건강장수를 바라는 모든 사람들에게 크나큰 기쁨과 삶의 활력,희망을 안겨주는것이라 하여 《희망》으로 불리우는 건강식품의 하나이다.
칠명무역회사 희망기술쎈터 소장인 박사 심영환의 말에 의하면 《희망2호》는 나라의 북부고산지대에서 자라고있는 10여종의 진귀한 약재에서 추출분리한 물질들을 배합제조하여 알약처럼 만든 천연건강식품이다.
부작용이 전혀 없는 건강식품이라는것이 림상실천에서 확증된 《희망2호》는 신경-체액조절작용으로 유기체의 로화를 막고 그 기능을 높여 혈중고콜레스테롤대사장애를 바로잡아주고 혈액점도도를 낮추며 빨라졌던 맥박을 거의 정상수치에로 회복하여 심장의 수명이 훨씬 늘어나게 한다.
또한 신경계통에 종합적으로 효과성있게 작용하여 만병의 근원인 스트레스를 놀랄만큼 해소시키고 교감신경을 완화시키며 부교감신경의 기능을 높이고 두 신경의 교차가 훨씬 좋아지게 할뿐아니라 요동폭을 크게 하여 생물학적나이를 10년이상 젊어지게 한다.
그러므로 각종 신경마비,신경장애,신경통,식물신경실조증,고지혈증,당뇨병,동맥경화를 비롯한 성인병,허혈성심장병,심근경색,심장비대와 지방간,만성간염,간경변,간복수 등 간기능장애의 치료와 예방에 좋을뿐아니라 콤퓨터 및 지자기피해도 믿음직하게 방지한다.
희망기술쎈터(Fax:0085-02-3815827)에서 생산되고있는 《희망2호》는 요즘 대외에서도 커다란 환영을 받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