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을 방문하고있는 로씨야 엠.예.뺘뜨니쯔끼명칭 국립아까데미야민속합창단의 공연이 5일과 6일에 이어 7일 봉화예술극장에서 진행되였다.
출연자들은 합창과 무용 《유리도시안에서》, 녀성합창 《나의 행복》, 무용 《펜자의 작은 소》, 기악 《깔린까》 등 다채로운 종목들을 무대에 올렸다.
합창단 예술인들은 지난 시기 로씨야의 여러 지역에서 인민들이 로동과 생활과정에 창작한 민요들을 합창과 무용,기악으로 훌륭히 형상하였다.
공연은 관람자들의 절찬을 받았다.
조선로씨야친선협회 위원장인 홍선옥 대외문화련락위원회 부위원장, 안드레이 겐나지예비치 까를로브 주조 로씨야련방 특명전권대사 등이 공연을 관람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