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신보수세력들이 6.15공동선언을 거부하고 《반북인권론》만을 주장한다면 반드시 력사의 준엄한 심판을 받을것이다.
미국의 인터네트홈페지 《민족통신》 편집인이 남조선의 신보수세력들의 책동을 단죄하여 1일 발표한 글에 이와 같이 강조되여있다.
글은 6.15통일시대인 지금에도 구시대적인 랭전론리로 저들의 반통일적이며 반민족적인 행위를 합리화하려는 보수세력들이 있다고 하면서 《신보수전국련합》은 《반북인권론》을 앞세우고 극우보수세력들의 집결을 꾀하는가 하면 미국과 결탁하여 조선반도에서의 긴장과 전쟁위기를 조성하고있다고 단죄하였다.
6.15공동선언정신은 외세에 의존하자는것이 아니라 《우리 민족끼리》정신으로 민족공조에 의해 평화통일을 이룩하자는것이라고 글은 지적하였다.
글은 《신보수전국련합》은 북을 반대하고 남북화해를 방해하는 립장을 취하고있다고 하면서 이것은 6.15공동선언을 실현하자는 립장이 아니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