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르비아 및 쯔르나고라 대통령 스베또자르 마로위츠는 이 나라 주재 조선 특명전권대사 조승주가 11월 30일 신임장을 봉정한 석상에서 이와 같이 강조하였다.
그는 조선반도에서 벌어지고있는 주요한 문제들을 주시하고있다고 하면서 북남관계개선과 조선의 통일을 위한 사업이 계속 잘되기를 바란다고 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