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아시아지역주체사상연구소 년차총회가 11월 19일 인디아 뉴델리에서 진행되였다.
총회에 앞서 참가자들은 조선영화 《<김일성상>계관작품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아리랑>》을 감상하였다.
주체사상국제연구소 리사장 비슈와나스는 총회에서 한 연설에서 조선로동당창건 60돐이 되는 올해 세계의 주체사상신봉자들속에서 주체사상을 따라배우고 연구보급하기 위한 열의가 그 어느 때보다 높아졌다고 하면서 이것은 실천속에서 검증된 주체사상의 진리성과 생활력을 잘 보여주고있다고 지적하였다.
특히 올해 인디아에서 아시아지역주체사상연구소의 역할이 일층 강화되였으며 여러가지 주제의 연구토론회들이 진행되고 주체사상연구조직들이 새로 결성되였다고 하면서 그는 중앙과 지방의 여러 대학 교수,박사들이 주체사상연구보급사업에 적극 참가한것이 고무적이라고 말하였다.
아시아지역주체사상연구소 서기장 하리쉬 굽따는 총회에서 한 보고에서 올해 인디아에서 주체사상연구보급사업이 더욱 활발해졌다고 하면서 그것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께서 창시하시고 김정일각하께서 발전풍부화시키시는 주체사상이 세계진보적인민들의 지도적지침으로 되기때문이라고 강조하였다.
그는 얼마전 베네수엘라 까라까스에서 진행된 21세기 반제자주위업에 관한 세계대회에서 아시아지역주체사상연구소의 활동이 높이 평가되였으며 여러 단체들과의 학술교류가 이루어진데 언급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