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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능높은 간염치료약 향담
(평양 12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국가과학원 생물분원에서 제조한 효능높은 간염치료약 향담(알약)이 사람들속에서 커다란 호평을 받고있다.

평양의학대학병원 간장과 최영일의사는 이 약으로 환자들을 치료해본데 의하면 치료효과에서 Riv-52나 편자환,에쎈티올과 같은 세계적으로 이름난 간염약들보다 신비스러울 정도로 효능이 높다는것을 알게 되였다고 말하였다.

평양제2전문병원을 비롯한 여러 병원들에서는 수백명을 대상으로 3년간 림상검토하여 90%이상이 놀라운 치료효과를 보았다.

이 알약은 간장치료뿐아니라 그 근원으로 되는 위,담낭,취장,소장 등 소화기계통 장기들의 균형을 정상으로 유지할수 있게 한다.

향담알약이 간치료에 특효가 있는것은20여년간의 현대과학적인 연구와 10대이상 물려오는 전통의학가문의 림상경험의 비방과 관련된다.

돼지열물을 주성분으로 하고 각종 고려약들을 포함하고있는 간염치료약 향담은 열물내기와 간해독,간보호의 3가지 기능을 아주 높은 수준에서 종합적으로 완전무결하게 조절할수 있어 주체93(2004)년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특허로 등록되였다.

향담은 알라스카(ALASCA)나 실리마린계렬약들보다 치료효과가 월등하게 높은것으로 하여 중국,일본을 비롯한 아시아의 여러 나라들에서 많이 요구하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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