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MBC》방송에 의하면 《농업의 근본적회생과 고 전용철농민살해규탄 범국민대책위원회》가 11월 28일 서울의 경찰청 청사앞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경찰들의 폭력행위를 규탄하였다.
단체는 경찰당국이 농민들의 시위현장에서 저들이 찍은 사진을 내돌리며 《사망자의 옷차림이 깨끗하고 상처가 없는것으로 보아 경찰의 폭행에 의한것이 아니》라고 발뺌하고있는데 대해 격분을 터뜨렸다.
경찰들이 폭력진압으로 전용철농민을 죽이고도 진상을 은페,조작하고있다고 하면서 단체는 경찰청장이 이에 대해 책임을 지고 즉시 사퇴할것을 요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