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12월 1일은 《세계에이즈의 날》이다.
이 날은 20세기의 《흑사병》으로 알려진 에이즈병의 위험성과 그 방지에 대한 사회적관심성을 높일 목적밑에 제정되였다.
1일부 《민주조선》은 지금 세계적으로 에이즈의 성행이 계속되고 그로 인한 피해가 엄중한 단계에 이르고있다는데 대하여 수자적자료들을 가지고 렬거하고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세계적인 에이즈문제의 심각성은 그것이 자라나는 새 세대들인 청소년들의 성장발육에 엄중한 후과를 미치고있는것이다.
에이즈로 부모를 잃고 앓고있는 이런 어린이들은 정신적 및 육체적고통을 받으며 피기도전에 시들어가고있다.
현실은 에이즈문제가 인류의 문명과 발전과 관련되는 매우 중요한 문제이라는것을 보여주고있다.
지금 세계적범위에서는 에이즈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적극적인 노력들이 기울여지고있다. 유엔을 비롯한 국제기구들과 비정부기구들,세계의 많은 나라들이 에이즈비루스의 감염을 막고 그 피해를 줄이기 위한 실천적인 조치들을 취해나가고있다.
인간을 가장 귀중히 여기고 모든것이 인간을 위해 복무하는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나라에서는 공화국정부의 인민적인 보건시책에 의하여 에이즈에 대한 예방대책이 철저히 세워져 사람들이 에이즈에 의한 피해를 모르고행복하게 살아가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