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1일부 《로동신문》은 오늘 우리 인민은 사회주의강성대국을 건설하기 위한 선군혁명총진군에서 자주적인민의 존엄과 영예를 높이 떨치고있다고 하면서 우리 식 사회주의를 떠나서 우리 인민의 영웅적기상에 대하여,정치,경제,문화의 모든 분야에서 국가와 사회의 주인으로서의 보람차고 행복한 생활을 누리는 우리 인민의 자주적인 삶에 대하여 말할수 없다고 지적하였다.
우리 사회에서는 누구를 물론하고 국가관리와 사회활동에 자유롭게 참가하여 국가와 사회의 주인으로서의 정치적권리를 마음껏 행사하고있으며 서로 돕고 이끌면서 사회와 집단앞에 지닌 자기의 책임과 의무를 영예롭게 수행해나가고있다고 하면서 론설의 필자는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당의 령도밑에 집단주의사상이 선군시대의 요구에 맞게 더욱 훌륭히 구현되여 온 사회에 동지적단결과 협조,사랑과 믿음의 관계가 활짝 꽃펴나고있다.
누구나 다 자기자신의 안락과 행복보다 당과 수령,조국의 번영과 민족의 장래를 먼저 생각하고 자기에게 차례지는 명예나 보수보다 집단을 위하여 성실하게 일하고있는것이 우리 인민의 고상한 정신도덕적풍모이다.
자주적인민의 존엄과 영예를 빛내여주는 우리 식 사회주의의 참모습은 국가가 인민들의 물질문화생활을 전적으로 책임지고 보장하여주는데 있다.
우리 식 사회주의가 자주적인민의 존엄과 영예를 빛내여주는 우월한 사회로 빛을 뿌리고있는것은 강한 총대를 떠나 생각할수 없다.
경애하는 장군님의 선군혁명령도밑에 나라의 방위력을 철벽으로 다지는 행정에서 우리 공화국의 정치적지반이 더욱 공고화되고 자립적민족경제의 위력이 날로 강화되고있다. 특히 미제국주의자들의 그 어떤 침략책동에도 철저히 대처할수 있는 자위적인 전쟁억제력이 다져진것은 우리의 사회주의제도의 휘황한 미래를 굳건히 담보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