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새벽 미2사단소속 사병 2명이 경기도 동두천시에서 택시운전사가 차에 오르는것을 거부한다고 하여 그에게 폭행을 가하여 부상을 입혔다.
이에 앞서 24일 서울 종로구에서 시내뻐스에 오른 한 미국인이 뻐스안의 라지오소리가 높다고 트집을 걸면서 운전사를 구타하고 라지오를 발로 차 부셔놓는 란동을 부렸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