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장수샘물》로 이름난 아달산의 샘물이 평양시 교외에 있는 강동군 읍지구 등의 주민들에게 먹는물로 공급되고있다.
하여 군의 수천세대의 주민들이 30여개의 물공급시설에서 조선의 원시조인 단군이 마셨다고 하는 샘물을 정상적으로 마시고있다.
군에서는 지난 3월부터 샘물공사를 시작하였다.
경사각도가 급한 산허리를 깎아 8㎞의 도로를 내고 배수지를 건설하며 수십리구간에 대한 관묻기작업을 진행하는 등의 공사를 6개월동안에 끝냈다.
조선로동당창건 60돐을 며칠 앞두고 아달산의 샘물을 먹는 물로 공급하는 첫 통수가 있었다.
조선에서는 샘물을 주민들에게 먹는물로 공급하는것이 하나의 시책으로 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