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오늘호 《로동신문》은 우리 민족의 최대의 민족사적과업인 조국통일위업을 이룩하는 길은 온 민족의 대단결에 있다고 하면서 민족대단결의 길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서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민족대단결을 지향하는 사람은 애국자로 되고 민족대단결을 저애하는 사람은 매국노로 된다는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가르치심은 민족성원들의 가슴마다에 통일애국의 진리를 깊이 새겨주며 민족대단결위업을 힘있게 고무추동하는 고귀한 명언이라고 하면서 론설의 필자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민족의 태양이시며 조국통일의 구성이신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사상과 령도는 민족대단결위업실현의 근본담보이다.
위대한 장군님의 민족대단결사상은 민족대단결의 본성적요구와 온 겨레의 한결같은 통일지향을 정확히 반영하고있는 철저한 민족자주의 사상이며 가장 폭넓은 민족단합의 사상이다.
온 민족의 대단결에 대한 경애하는 장군님의 사상의 정당성은 바로 민족의 자주성을 옹호하고 실현하며 민족공동의 번영을 이룩하기 위하여 사상과 리념,정견과 신앙의 차이에 관계없이 모든 계급,계층을 하나로 굳게 단합시키게 한다는데 있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민족대단결사상과 세련된 령도가 있어 우리 민족의 대단결대오는 날로 장성강화될것이며 6.15통일시대는 더욱 빛을 뿌릴것이다.
북과 남,해외의 온 겨레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민족대단결사상과 령도를 받들어 온 민족의 단합된 힘으로 조국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앞당겨 이룩하기 위한 투쟁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서야 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