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시대와 력사앞에 쌓아올리신 불멸의 업적으로 하여 김일성주석께서는 만민의 심장속에 영생하시며 주체의 빛발은 오늘도 래일도 영원히 인류의 앞길을 환히 밝혀줄것이다.
방글라데슈주체사상연구조직대표단 단장인 엠.자한기르 칸 방글라데슈 보리살 김일성동지로작연구회 회장이 귀국에 앞서 평양고려호텔에서 가진 조선중앙통신사 기자와의 회견에서 이와 같이 강조하였다.
그는 주체사상의 창시자이시며 인류의 대성인이신 위대한 김일성주석께서 탄생하시여 어린 시절을 보내신 혁명의 성지 만경대를 방문한것을 크나큰 영광으로 생각한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그이께서는 조선의 해방을 이룩하시였으며 인민의 행복과 인류의 자주위업실현을 위하여 한평생을 바치시였다.
김일성주석께서 창시하신 주체사상은 사람이 모든것의 주인이며 모든것을 결정한다는 철학적원리로부터 출발하여 인민대중이 력사의 창조자라는것을 밝혀준 사람중심의 사상이다.
그이께서 집필하신 고전적로작들을 탐독하는 과정에 나는 이 위대한 사상에 매혹되여 주체사상의 열렬한 신봉자가 되였다.
주체사상은 오늘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에 의하여 발전풍부화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