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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스꼬와 이란에서 조선영화감상회와 조선반도정세통보모임
(평양 11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14돐과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탄생 88돐에 즈음하여 13일과 18일 체스꼬의 《계백-호신술》태권도구락부에서 영화감상회가, 이란 적반월 구호 및 구조기구에서 조선반도정세통보모임과 영화감상회가 진행되였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김일성상>계관작품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아리랑>》,《영광 빛나는 백두산고향집》,《맑은 아침의 나라 조선》 등 조선영화들이 상영되였다.

행사참가자들은 조선이 미국과 당당히 맞서 핵문제를 비롯한 전략적문제들을 자기의 리익에 맞게 해결해나가는 근본요인은 김정일각하의 현명한 령도에 있다, 무한한 정력과 빛나는 예지를 지니신 김정일각하의 영상을 보면서 조선의 미래가 휘황찬란하다는것을 확신하게 되였다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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