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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차 전국어머니대회 참가자들이 받아안은 생일상
(평양 11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제3차 전국어머니대회기간에 생일을 맞이한 대회참가자들이 은정어린 생일상을 받아안았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대회기간 생일을 맞이한 참가자들에게 생일상을 마련해주도록 하시는 뜨거운 사랑과 은정을 베풀어주시였다.

22일 청류관에서 생일상을 전달받은 선교구역 등메2동 김옥순,벽성군녀맹위원장 리명희,평성시 운흥협동농장 농장원 류명옥,동신군 석포중학교 교원 김정희,천리마군량정사업소 로동자 김영복을 비롯한 35명의 대회참가자들은 조선녀성들과 어머니들을 선군시대의 꽃으로,어엿한 녀성혁명가로 키워주시고 내세워주시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크나큰 사랑과 믿음에 다함없는 감사의 정을 표시하였다.

그들은 경애하는 장군님은 녀성들의 운명이시고 미래이시며 장군님의 품은 우리 녀성들을 혁명의 수뇌부와 생사운명을 같이하는 혁명동지로 키우는 자애로운 스승의 품,위대한 어버이의 품이라고 격조높이 말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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