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군공훈국가합창단 인민배우 석지민의 유해가 21일 평양시교외에 있는 애국렬사릉에 안치되였다.
석지민은 경애하는 김정일최고사령관의 선군정치,음악정치를 높이 받들고 30여년간 혁명적이며 전투적인 노래들을 불러 인민군군인들과 인민들을 조국보위와 강성대국건설에로 고무추동하는데 크게 기여하였다.
특히 그는 조선인민군공훈국가합창단의 선창가수로서 노래 《정일봉의 우뢰소리》,《장군님은 위대한 수호자》,《대홍단 삼천리》를 비롯한 수많은 노래들을 훌륭히 형상하고 국제성악콩클과 국내예술경연에서 1등을 하였다.
애국렬사릉에서는 그의 유해를 안치하는 의식이 있었으며 화환들이 묘에 진정되였다.
참가자들은 고인을 추모하여 묵상하였다.
인민무력부 책임일군들, 조선인민군공훈국가합창단 일군들과 창작가,배우들, 고인의 유가족,친척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한편 이날 조선작가동맹 중앙위원회 작가였던 고 석지민의 아버지 석광희선생의 유해가 애국렬사릉에 나란히 안치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