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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란드에서 주체사상전국토론회
(평양 11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주체사상전국토론회가 12일 주체사상연구 핀란드전국위원회의 주최로 헬싱키에서 진행되였다.

토론에서 핀란드 김정일동지로작연구소조 책임자는 조선인민이 지난 기간 주체사상의 기치를 높이 들고 혁명과 건설에서 세인을 놀래우는 력사의 기적을 창조하며 승승장구하여온데 대하여 지적하였다.

핀란드 《코민포름》통보사 사장은 조선을 반대하는 미국의 책동은 명백히 국제법과 질서에 위반된다고 하면서 따라서 조선이 강력한 무장력을 갖춘것은 나라의 독립과 사회주의를 수호하기 위한 정당한 조치이라고 주장하였다.

주체사상연구 핀란드전국위원회 위원장은 주체사상의 독창성과 정당성,위대한 생활력에 대하여 깊이있게 론증하고 위대한 김일성각하께서 창시하신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은 21세기 진보적인류의 지도사상이라고 칭송하였다.

토론회에서는 김정일동지께 드리는 전문이 채택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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