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가자들은 미국대통령 부쉬의 남조선행각목적은 조선반도를 비롯한 동북아시아에서의 세계패권전략을 기어이 실현하려는데 있다고 단죄하였다.
그들은 미국의 침략전쟁책동에 남조선《정부》가 적극 동조하고있다고 하면서 《정부》가 즉시 이라크파병연장계획을 중지하며 대북적대시정책을 철회할것을 강력히 요구하였다.
집회가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반전,반부쉬구호를 웨치며 시위행진을 벌렸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