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은 《한미정상회담반대》, 《망국적인 한미동맹파기》라고 적힌 프랑카드를 들고 《전쟁광 부쉬의 방한을 반대한다》등의 구호를 웨쳤다.
이날 경찰당국은 시위참가자 전원을 련행하는 폭거를 감행하였다 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