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평양의 양각도축구경기장에서 18일 제12차 아시아 17살아래 청소년축구선수권대회 참가자격을 위한 《N》조에 속한 조선팀과 중국 홍콩팀사이 경기가 진행되였다.
전반전 10분경에 조선팀에서 첫 꼴을 넣었다.
이날 경기에서 조선팀은 중국 홍콩팀을 4:0으로 이겼다.
이번 경기들에서 조선선수들은 2전 2승을 기록하고 조에서 단연 첫 자리를 차지함으로써 다음해에 있게 될 제12차 아시아 17살아래 청소년축구선수권대회 참가자격을 가지게 되였다.
이에 앞서 16일에 진행된 중국 홍콩팀과 괌도팀사이 경기는 2:2 무승으로 끝났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