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녀성동맹창립 60돐기념 연구토론회
(평양 11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녀성동맹창립 60돐기념 연구토론회가 16일 녀성회관에서 진행되였다.

박순희 녀맹중앙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한 토론자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조선민주녀성동맹을 창립하여주신 때로부터 오늘에 이르는 60년간 녀성동맹은 수령의 사상과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고 영원히 당과 운명을 같이하는 주체형의 혁명적녀성조직으로 강화발전되였다고 말하였다.

그들은 조선민주녀성동맹이 걸어온 력사는 백두산3대장군의 불멸의 업적으로 빛나는 영광의 년대기이라고 하면서 위대한 수령님께서 참다운 혁명적녀성대중조직건설과 녀성해방운동의 새 력사를 개척하시고 승리와 영광의 한길로 이끌어오신데 대하여 말하였다.

토론자들은 항일의 녀성영웅이신 김정숙동지께서 위대한 수령님의 사상과 령도를 충성으로 받드시여 정력적인 활동으로 녀성동맹건설에 불멸의 업적을 쌓아올리신데 언급하고 그것은 녀성동맹과 녀성운동의 강화발전을 위한 귀중한 혁명적재부로 된다고 강조하였다.

그들은 녀성동맹건설에 관한 어버이수령님의 사상과 리론을 완벽하게 체현하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정력적인 사상리론활동으로 녀성동맹건설에서 나서는 모든 문제들에 전면적인 해명을 주시였으며 녀성동맹을 수령의 사상과 령도에 무한히 충실한 전투조직으로 강화발전시키시였다고 지적하였다.

그들은 경애하는 장군님의 현명한 령도와 크나큰 믿음속에 녀성동맹이 선군사상을 충성으로 받들어나가는 선군혁명대오로 강화되였으며 당의 선군혁명령도따라 강성대국건설에로 광범한 녀성들을 힘있게 조직동원하는 전투적조직으로 자라난데 대하여 지적하였다.

토론자들은 모든 녀맹일군들과 녀맹원들이 절세위인들의 불멸의 업적을 끝까지 옹호고수하고 빛내여나가며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선군혁명령도를 높이 받들고 강성대국건설을 위한 보람찬 투쟁에서 위훈의 창조자가 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김중린이 토론회에 참가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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