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제3차 전국어머니대회가 혁명의 수도 평양에서 11월 22일에 진행되게 된다.
대회에는 당의 선군혁명령도를 받들어나가는데서 특출한 공로를 세운 녀성들과 녀성로력혁신자들, 자녀들에 대한 교육교양에서 모범을 보이고있는 녀성들, 사회와 집단을 위하여 좋은 일을 많이 하고있는 녀성들과 각급 녀맹일군들이 참가하게 된다.
대회에서는 지난 기간 녀성들이 당과 수령, 조국과 인민을 위한 사업에서 이룩한 성과와 경험을 총화하고 모든 어머니들과 녀성들이 당에 끝없이 충실한 혁명가로 준비하며 후대들을 선군조선의 역군으로 튼튼히 키우고 사회주의조국의 부강발전을 이룩해나가는데서 자기의 영예로운 사명과 본분을 다하기 위한 과업과 방도를 토의하게 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