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KBS》방송에 의하면 민주로총이 단체 결성 10돐과 전태일렬사분신자결 35년을 계기로 13일 서울에서 《전국로동자대회》를 가지였다.
여기에는 민주로총 소속 로조원 2만여명이 참가하였다.
대회에서 민주로총은 비정규직문제해결을 위한 협상에서 로동자들의 요구가 실현되지 않을 경우 12월 1일부터 총파업에 들어갈것이라고 선포하였다.
단체는 또한 신자유주의《세계화》를 반대하는 투쟁을 전개해나갈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앞서 민주로총산하 단체들은 서울시내 곳곳에서 사전집회를 가진 다음 대회장까지 시위행진을 벌렸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