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9일 유엔총회 제60차회의 2위원회 회의에서 안건 《남남협조; 발전도상나라들사이의 경제기술협조》토의시 연설한 조선대표는 남남협조를 확대발전시키는것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정부의 일관한 립장이라고 하면서공화국정부는 앞으로도 남남협조를 확대발전시키는데서 지닌 자기의 책임과 의무를 다해나갈것이라고 지적하였다.
그는 남남협조촉진을 위한 새로운 전략적방향과 기틀을 마련한 유엔남남협조고위급위원회 14차회의 결정들에 대한 지지를 확언하였다.
그는 현시기 유엔체계내에서의 남남협조를 위한 중심기관으로서의 유엔남남협조특별국의 역할을 강화하는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유엔의 남남협조전략과 조정제도는 발전도상나라들의 민족개발능력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지원하며 남남 및 3각협조에 새로운 활력을 주는것으로 강화되여야 할것이다.
유엔남남협조특별국은 지속적인 개발과 천년기개발목표달성을 위한 발전도상나라들의 선차적요구를 고려하여 쌍무적 및 다무적협조를 위한 새로운 대상들과 계획들을 발기하고 그의 리행을 촉진해야 할것이다.
한편 개발융자에 관한 몬떼레이합의의 정신에서 남남협조발기들의 성과적리행을 위한 정기 및 보충적인 자금제공 등 국제적지원을 강화하도록 하는데 응당한 관심을 돌려야 할것이다.
그는 조선정부가 77개집단신용기금과 유엔남남협조특별국과의 긴밀한 협력하에 농업,과학기술,물자원,중소형수력발전 등 여러 분야에서 아시아,아프리카 발전도상나라들의 전문가양성을 비롯한 많은 협조대상들을 성과적으로 리행하고있는데 언급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