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성,중앙기관 책임일군들이 13일 새로 건설된 내평2호군민발전소를 참관하였다.
인민군군인들과 강원도인민들이 힘을 합쳐 일떠세운 이 발전소는 우리 당의 군민일치사상의 정당성과 생활력을 뚜렷이 과시하는 선군시대의 또 하나의 자랑찬 창조물이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최근 새로 건설된 발전소를 돌아보시고 인민군군인들과 지원자들이 자체의 힘으로 나라의 번영과 후손만대의 행복을 위한 만년재부를 마련한데 대하여 높이 평가하시였다.
대규모의 현대적인 내평2호군민발전소가 건설됨으로써 나라의 경제발전과 군인들과 인민들의 문화정서생활에 필요한 전기를 보다 원만히 보장할수 있게 되였으며 주변일대의 풍치가 더욱 아름답게 변모되였다.
김영남,최태복,양형섭,최영림,김국태,김기남,김중린,곽범기,로두철,전승훈과 내각 위원회,성,중앙기관,근로단체 책임일군들, 각지 발전소 책임일군들이 발전소를 참관하였다.
인민군부대 지휘관이 발전소전경도앞에서 참관자들에게 경애하는 장군님을 모시였던 그날의 영광과 행복에 대하여 감명깊게 이야기하고 발전소건설정형과 운영실태에 대하여 소개하였다.
해설이 끝난 다음 참관자들은 발전소를 돌아보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