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인디아 우따르 쁘라데쉬주 서부지역주체사상연구회의 주최로 4일 샴브후 다얄대학에서 핵전파방지문제와 주체철학의 견지에서 본 세계평화에 관한 토론회가 진행되였다.
아시아지역주체사상연구소 서기장 하리쉬 굽따는 발언에서 핵전파방지문제는 세계평화와 안정을 유지하는데서 중요한 문제로 제기되고있으며 여기서 문제는 핵보유국들, 특히 미국이 다른 나라의 자주권을 짓밟는 행위를 꺼리낌없이 감행하고있는것이라고 지적하였다.
그는 오늘 국제무대에서 핵보유국들의 핵위협이 존재하는 조건에서 핵무기를 보유하는것은 매개 나라의 자주권에 속한다고 하면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경우도 례외로 될수 없다고 말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핵무기를 가지지 않을수 없게 한 장본인은 다름아닌 미국이라고 하면서 그는 핵전파방지를 위해서는 이중기준을 허용하지 말아야 하며 핵무기전파방지조약에 따른 의무대로 핵보유국들이 자기들의 핵무기부터 철페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샴브후 다얄대학 학장, 델리종합대학 전 부총장을 비롯한 여러 대학 교수,박사들은 토론에서 《핵전파방지》와 《반테로전》의 미명하에 자주적인 나라들의 평화적인 핵활동을 가로막고 내정에 간섭하고있는 미국의 책동을 규탄하였다.
그들은 오늘의 복잡한 정세하에서 김정일령도자께서 펼치시는 선군정치는 독창적인 정치방식이라고 하면서 앞으로 주체사상과 선군사상,선군정치에 대한 선전과 보급사업을 더 적극적으로 조직전개할데 대하여 일치하게 지적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