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05년 11월 12일기사 목록
성,중앙기관 책임일군들 새로 꾸려진 만경대혁명사적관 참관
(평양 11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주체34(1945)년 10월 14일 조국해방후 처음으로 만경대고향집을 찾으신 60돐이 되는 뜻깊은 날을 맞으며 만경대혁명사적관에 사적자료들이 새로 전시되였다.

김영남,박봉주,최태복,양형섭,최영림,김국태,김기남,김중린과 김영대 조선사회민주당 중앙위원회 위원장, 류미영 천도교청우당 중앙위원회 위원장, 성,중앙기관,근로단체 책임일군들이 11일 새로 꾸려진 만경대혁명사적관을 참관하였다.

참관자들은 위대한 혁명가로 성장하신 어버이수령님의 혁명생애와 만경대가문의 혈통을 굳건히 이어놓으신 혁명일가분들의 불멸의 업적에 대한 해설을 들으면서 호실들에 전시되여있는 사적자료들과 사적물들을 돌아보았다.

김일성동지께서 유년,소년시기에 《배움의 천리길》,《광복의 천리길》을 비롯하여 나라 잃은 민족의 설음과 고통을 뼈에 사무치게 느끼시면서 걷고걸으신 2만여리의 장정을 보여주는 대형전자사판과 록화편집물을 보면서 그들은 어버이수령님이시야말로 불세출의 위인이심을 다시금 절감하였다.

이어 참관자들은 만경대고향집을 돌아보았다.(끝)

Copyright (C) 2005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