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평양에 있는 모란봉극장이 선군시대의 요구에 맞게 개건현대화되였다.
준공식이 11일에 진행되였다.
박봉주내각총리는 준공사에서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지난해 12월 몸소 극장을 찾으시고 우리 혁명력사에 의의있는 사변들이 기록되여있는 모란봉극장을 최상의 수준에서 개건하기 위한 방향과 방도를 명철하게 밝혀주신데 대하여 지적하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원대한 구상과 군인건설자들의 헌신적인 투쟁에 의하여 모란봉극장은 먼 후날에 가서도 손색이 없을 훌륭한 문화전당으로, 선군시대의 또하나의 자랑찬 창조물로 빛나게 되였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그는 국립교향악단 일군들과 창작가,예술인들이 위대한 장군님의 높은 신임과 사랑을 가슴깊이 새기고 우리 당의 선군정치,음악정치를 충직하게 받들어나가며 백두산3대장군의 혁명사적이 깃들어 있는 극장을 잘 보존관리하여 인민군군인들과 인민들,청소년학생들의 교양에 적극 이바지할데 대하여 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