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11일부 《로동신문》은 조선로동당의 력사는 인민대중과 혼연일체를 이루고 백승을 떨쳐온 영광스러운 력사이라고 강조하였다.
론설의 필자는 당창건 60돐 경축행사를 통하여 힘있게 과시된것처럼 오늘 우리 나라에서는 전체 인민이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 이끄시는 조선로동당을 절대적으로 지지하고 신뢰하며 당과 수령의 두리에 철통같이 일심단결되여있다고 썼다.
론설은 인민대중과 혼연일체를 이루어온 우리 당의 력사는 인민적인 로선과 정책으로 우리 인민의 요구와 리익을 견결히 옹호하고 빛나게 실현하여온 영광스러운 력사이며 인민의 힘에 의거하여 혁명과 건설을 다그쳐온 긍지높은 력사이라고 지적하였다.
또한 그것은 우리 인민모두의 운명을 전적으로 책임지고 보살펴온 성스러운 력사이라고 강조하였다.
론설은 우리 당이 인민대중과 혼연일체를 이루고 그 위력으로 백승을 떨쳐올수 있은것은 전적으로 위대한 수령,위대한 령도자를 수위에 모신데 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경애하는 김일성동지는 우리 당과 인민의 혼연일체의 시원을 열어놓으신 위대한 수령이시다.
인민을 믿고 그에 의거하면 백번 승리하지만 인민을 멀리하고 그의 버림을 받으면 백번 패한다는것이 어버이수령님께서 좌우명으로 삼으신 이민위천의 사상이며 바로 이것이 우리 당건설과 활동의 기본출발점으로,최고의 원칙으로 되였다.
어버이수령님께서 시원을 열어놓으신 우리 당과 인민의 혼연일체의 력사는 위대한 김정일동지에 의하여 줄기차게 이어져왔다.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 계시여 인민대중과 혼연일체를 이룬 불패의 조선로동당이 있으며 장군님을 결사옹위하는 여기에 우리 당과 인민의 일심단결을 수호하고 주체혁명위업의 최후승리를 이룩해나가기 위한 결정적담보가 있다는것,이것이 우리 당건설과 활동의 력사적총화이며 우리 당원들과 인민들의 철석같은 신념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