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평화와 련대성을 위한 브라질쎈터가 인터네트홈페지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오래전부터 제국주의의 공격목표》라는 제목으로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을 폭로하는 글을 게재하였다.
홈페지는 글에서 《선제타격》의 교리에 기초한 국가안전전략을 선포한 미국이 조선이 핵무기를 보유하지 못하도록 하기 위하여 제2의 조선전쟁을 시도한데 대해 전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대한 미국의 《공격》은 실현되지 못하였다고 하면서 홈페지는 전 미국대통령이였던 카터가 평양을 방문하고 그후 조미기본합의문이 발표된데 대하여서와 부쉬행정부가 이 합의문을 파기한데 대하여 자료적으로 폭로하고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최근년간 조선에 대한 미국의 위협은 계속되고있다.
부쉬는 조선을 《악의 축》명단에 포함시켰으며 《작전계획 5030》과 같은 북침전쟁계획을 작성하고 조선의 핵시설들에 대한 타격에 전술핵무기를 사용할 계획도 짜놓았다.
조선인민은 가장 침략적인 제국주의대국의 위협을 받고있다.
조선인민에게는 외세의 간섭이 없이 자기의 미래를 결정하고 미제에 의하여 분렬된 조국의 평화적통일을 이룩할 권리가 있다.
브라질인민을 포함한 전세계 진보적인민들은 조선인민의 정의의 투쟁에 지지와 련대성을 보낸다.
홈페지에는 남조선에 있는 미군기지를 표시한 지도도 함께 편집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