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은 조중 두 나라 령도자들의 깊은 관심과 건설자들의 로력투쟁에 의하여 공장이 조중친선의 상징으로 훌륭히 건설된데 대한 해설을 들으면서 용해장을 비롯한 여러 생산공정들을 돌아보았다.
대표단은 이밖에 대동강맥주공장,개성공업지구 등 평양과 지방의 여러곳을 참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