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05년 11월 11일기사 목록
선군조선의 기상과 위력을 만방에 떨친 《아리랑》
(평양 11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지난 8월 16일에 개막되였던 《김일성상》계관작품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아리랑》이 10월 30일 연 60여회의 공연을 성과적으로 진행하고 페막되였다.

주체문화예술의 대성공작으로,새 세기의 대기념비적걸작으로 훌륭히 재형상되여 성황리에 진행된 공연을 연 220여만명의 우리 인민들과 남조선,해외동포들,외국손님들이 관람하였다.

풍치수려한 릉라도의 5월1일경기장에서 세상사람들의 경탄을 자아내며 진행된 공연은 조선로동당창건 60돐과 조국해방 60돐을 승리자의 대축전으로 빛나게 장식하고 당과 수령의 두리에 굳게 뭉친 선군조선의 일심단결의 위력을 온 세상에 힘있게 과시하였다.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아리랑》은 우리 식의 독창적인 집단체조와 예술공연형식으로 조선민족의 운명사와 선군조선의 오늘과 래일을 대서사시적화폭으로 집대성한 21세기의 기념비적걸작품이다.

김정일동지께서는 우리 조국력사에서 특기할 사변으로 되는 당창건 60돐과 조국해방 60돐에 즈음하여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아리랑》을 재형상하도록 하시고 그 실현에서 나서는 방도들을 환히 밝혀주시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 90돐이 되는 주체91(2002)년에 창작공연되였던 《아리랑》을 재형상하기 위한 국가준비위원회가 조직되고 창작집단이 무어졌다.

창작가들은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안겨주신 담력과 창작적열정으로 작품재형상에서 원작에 준하면서도 민족적정서가 한껏 차넘치는 기교가 높은 동작들과 장면들을 창작하기 위해 지혜와 열정을 다바쳐나갔다.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아리랑》을 새 세기의 걸작품으로 재형상할데 대해 호소한 당창건 60돐에 즈음한 당중앙위원회와 당중앙군사위원회 공동구호를 높뛰는 가슴마다에 받아안은 창작가,출연자들은 더욱 분발해나섰다.

그들은 낮과 밤이 따로없는 긴장한 창작전투를 통해 한달도 못되는 사이에 원작의 요구를 옳게 살리면서도 오늘의 현실을 반영하여 작품대본들과 연출도안들을 훌륭히 보충완성하였다.

《아리랑》재형상기간에 창작가,출연자들속에서는 사람들을 감동시키는 소행들이 수많이 꽃펴났다.

창작가,출연자들은 어렵고 힘들 때마다 불후의 고전적명작 《어디에 계십니까 그리운 장군님》과 《동지애의 노래》를 부르며 서로 돕고 이끌면서 훈련장에 충성의 구슬땀을 뿌리였다.

5월1일경기장에서 헤아릴수 없이 꽃펴난 소행들은 오직 경애하는 장군님의 뜻을 꽃피우는 길에서 자신들의 행복을 찾는 우리 인민들의 고상한 사상정신적풍모를 남김없이 보여주었다.

창조집단과 온 나라 인민들의 이 순결한 정신도덕적풍모와 일심단결의 힘에 의하여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아리랑》은 김정일장군님께 커다란 기쁨과 만족을 드린 선군시대의 특출한 기념비적명작으로, 세상사람들이 한없이 부러워하는 세계적인 대걸작으로 완성되였다.

김정일동지께서는 지난 8월 16일 조국해방 60돐에 즈음하여 진행된 개막공연을 보시고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아리랑》을 훌륭히 재형상하여 내놓은데 대하여 커다란 만족을 표시하시면서 전체 출연자들에게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의 이름으로 감사를 주시였다.

그이께서는 지난 10월 9일과 29일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아리랑》을 또다시 보아주시였으며 《아리랑》이 당창건 60돐과 조국해방 60돐에 즈음하여 선군조선의 모습과 우리 조국의 기상과 위력을 온 세상에 떨치는데서 큰 역할을 하였다고 높이 평가하시면서 출연자들에게 은정어린 감사와 대를 두고 길이 전할 선물을 보내주시였다.

일심단결의 위력으로 조국과 민족의 존엄과 영예를 빛내이며 선군혁명총진군을 다그치고있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영웅적기상을 훌륭히 형상한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은 첫 시작부터 전례없는 《아리랑》관람열풍을 안아왔다.

경애하는 장군님의 은정속에 우리 인민들을 위한 《아리랑》자동차와 렬차들이 편성되고 세계인민들의 관람열의를 반영하여 《아리랑》비행기가 하늘을 날게 되였으며 10월 17일까지 예견되였던 공연은 10월 30일까지 연기되였다.

공연은 남조선과 해외동포들,외국인들의 폭풍같은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그들은 한결같이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아리랑》은 조선에서만 창조할수 있는 세계적인 대걸작이라고 하면서 공연을 관람할수 있게 해주신 경애하는 장군님께 뜨거운 감사를 드리였다.

관람자들은 지난 시기 단결을 이룩하지 못하고 흩어졌던 결과 망국노의 운명을 강요당했던 아리랑민족이 어버이수령님과 경애하는 장군님의 두리에 일심단결되여 나라와 민족의 존엄과 기상을 온 세상에 떨치는 김일성민족으로 도약하였음을 절감하게 하는 공연을 보며 커다란 격정을 금치 못해하였다.

남조선동포들은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에 완전히 매혹되여 《아리랑》은 우리 민족의 큰 재산이다, 이것은 하나의 작품이기전에 세계문명의 최절정이다, 이와 같은 공연은 오직 내 민족이 사는 북에서만 할수 있다고말하였다.

해외동포들속에서도 찬사의 목소리가 연방 터져나왔다.

재일동포들은 배경대에 새겨진 《대오는 천만, 심장은 하나》라는 글발을 보고 저것이 바로 우리 조선의 힘이며 상징이다, 일심단결의 위력으로 세상사람들을 놀래우는 우리 아리랑민족은 정말 수령복을 지닌 지혜롭고 힘있는 민족이라고 말하였다.

재중동포들은 이런 공연은 령도자의 두리에 일심단결된 우리 조국에서만 할수 있는것이라고 하면서 사상적으로나 예술적으로 만점짜리 대걸작이라고 격찬하였다.

외국인들의 반향도 참으로 컸다.

로씨야의 한 인사는 《아리랑》은 규모로 보나 예술적수준으로 보나 세계기니스기록집에 당당히 오를수 있다고 하면서 공연은 조선의 문화예술수준의 과시, 국력의 과시로 된다고 지적하였다.

윁남사회주의공화국 외무성 일군은 《아리랑》이야말로 미래의 주인들인 조선청년학생들의 강의한 의지와 혁명정신, 높은 예술적기교를 보여주는 대걸작이라고 하면서 조선인민이 김정일동지를 수반으로 하는 조선로동당의 령도밑에 나라의 사회주의건설과 조국의 자주적평화통일위업수행에서 승리를 이룩할것이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

중국 산동성 태운시 석탄공사 총경리, 앙골라보건성 총국장을 비롯한 외국인들은 《아리랑》과 같은 공연은 예술의 영재이신 김정일동지의 령도를 받는 조선에서만 창작할수 있다고 하면서 우리 출연자들에게 아낌없는 박수갈채를 보내였다.

참으로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아리랑》은 백두의 천출명장 김정일동지를 21세기의 태양으로 높이 모시여 김일성민족이 나아가는 앞길은 영원히 휘황찬란하다는것을 만방에 과시하였다.

《김일성상》계관작품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아리랑》은 위대한 수령, 위대한 령도자를 높이 모시고 선군의 기치따라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을 다그치고있는 우리 인민의 기상과 긍지를 자랑스럽게 떨친 태양민족의 국보로,세계진보적인민들에게 끝없는 희망과 락관을 안겨주는 인류문화예술의 재보로 길이 빛날것이다.(끝)

Copyright (C) 2005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