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세계혁명적당들과 진보적인류는 조선로동당창건 60돐을 인류공동의 명절로 성대히 경축하였다.
1월 6일 청년,체육 및 문화상을 위원장으로 하는 조선로동당창건 60돐경축 에티오피아준비위원회가 결성된이래 정당,정부의 고위인사들을 망라한 경축준비위원회들이 세계 40여개 나라에서 조직되여 경축분위기를 한껏 고조시켰다.
뻬루새로운 좌익운동에서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불후의 고전적로작들을 수록한 문헌집을 출판하여 당지도부성원들과 당원들에게 필독문헌으로 배포하였으며 끼르기즈스딴 《의브슈-아따》출판사에서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문헌집 《사회주의위업의 승리를 위하여》를 출판하였다.
또한 근 20개 나라의 정당,단체들과 출판사들에서는 혁명적당건설과 활동의 진로를 밝힌 위대한 수령님과 경애하는 장군님의 불후의 고전적로작들을 단행본으로 출판하고 발행식들을 의의있게 가지였다.
김정일동지께 10월의 명절에 즈음하여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인 중화인민공화국 주석,꾸바공산당 중앙위원회 제1비서인 꾸바공화국 국가리사회 위원장,아랍사회부흥당 지역비서인 수리아아랍공화국 대통령,웬남공산당 중앙위원회 총비서,타이락타이당 당수인 타이왕국 수상,브라질공산당 중앙위원회 전국위원장 등 세계 수많은 나라의 정당 및 국가수반들이 축전을 보내여왔다.
기네공화국 대통령,인디아공산당(맑스주의) 중앙위원회 총비서,수리아외무상등 여러 나라의 국가수반,정당,당수들과 정부의 고위인사들은 조선로동당창건 60돐을 축하하여 해당 나라 주재 우리 나라 대표부들에 성의껏 마련한 꽃바구니들을 보내여왔다.
9월말부터 10월말까지 세계 100여개 나라의 집권당들과 진보적정당,단체들의 주최로 집회,토론회,강연회,좌담회,사진전시회,영화감상회,예술공연 등 다채로운 경축행사들이 련속 진행됨으로써 조선로동당창건 60돐은 인류력사에 류례없는 대경사로 빛나게 장식되였다.
한편 수리아 슘아출판사,수리아 다르 디마스끄출판사,이딸리아변증법적유물론무신론자들의 조직에서는 어버이수령님과 경애하는 장군님의 위대성을 칭송하는 도서와 소책자를,뻬루공산당,백두산체스꼬조선친선협회등 여러 나라의 정당,단체들에서는 절세의 위인들의 불멸의 당건설업적을 칭송하는 뷸레찐특간호들을 발행하여 배포하였다.
중국,로씨야,꾸바,라오스,웬남,스웨리예,뽈스까,도이췰란드,남아프리카,뻬루,메히꼬 등 세계 5대륙의 권위있는 수많은 출판보도물들은 조선로동당창건 60돐기념보도에 지면과 시간을 아끼지 않았다.
인류정당사에 전례없는 이 대서사시적화폭은 영광스러운 조선로동당력사에 빛나게 새겨져 우리 당의 높은 존엄과 권위를 길이 전하게 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