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10일부 《로동신문》은 간고하고 시련에 찬 혁명의 길을 헤치며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을 굳건히 수호하고 승리의 한길로 전진시켜온 조선로동당의 영광스러운 력사는 인덕정치의 정당성과 거대한 견인력에 대한 일대 과시로 된다고 강조하였다.
론설의 필자는 인덕정치는 오직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과 같으신 인덕의 최고화신을 높이 모신 우리 당만이 펼칠수 있는 인민위주의 정치이라고 썼다.
론설은 우리 당의 인덕정치는 우리 인민모두에게 가장 값높은 삶을 안겨주고 충성의 대오에 굳게 결합시키는 정치방식이라고 지적하였다.
또한 그것은 인민들의 자주적이며 창조적인 생활을 전적으로 책임지고 보살펴주는 한없이 은혜로운 정치이며 인민에 대한 무한한 헌신으로 일관되여있다고 론설은 지적하였다.
론설은 우리 당의 인덕정치의 위력은 《고난의 행군》,강행군의 나날에 남김없이 과시되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이 엄혹한 시련의 나날에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인민에 대한 최대의 사랑을 총대로 보시고 선군정치로 인민의 운명을 굳건히 지켜나가시였다. 사회주의사회에서 인덕정치는 총대와 모순되지 않으며 인덕정치는 강한 총대를 전제로 한다는것이 경애하는 장군님의 철의 의지이다. 《고난의 행군》,강행군의 나날에 우리 혁명의 환경과 조건은 류례없이 엄혹하였으나 위대한 장군님께서 펼치시는 인덕정치가 있었기에 혁명의 수뇌부를 따르는 천만군민의 신념과 의리는 더욱 굳세여지고 순결해졌다.
론설은 우리 군대와 인민은 인덕정치의 은혜로움을 언제나 가슴깊이 새기고 영광넘친 길을 걸어도,시련에 찬 길을 걸어도 추호의 변함이 없이 혁명의 수뇌부를 한목숨바쳐 결사옹위해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