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05년 11월 10일기사 목록
비전향장기수들의 서화전시회
(개성 11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통일애국투사 비전향장기수들이 창작한 서화전시회가 4일부터 9일까지 개성시미술전람관에서 진행되였다.

전시회장에는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의 은혜로운 품속에 안겨 참된 삶을 마음껏 누리고있는 비전향장기수 리경찬,김은환,최선묵,안영기,양정호,최하종동지들이 창작한 160여점의 서화작품들이 전시되였다.

그가운데는 통일애국투사들의 사상정신세계를 보여주는 서화작품들인 《우리 장군님 제일이야》, 《총대중시》, 《우리의 장군님은 빨찌산의 아들》, 불후의 고전적명작 《조선아 너를 빛내리》, 《조국통일의 기치 우리 민족끼리!》, 《먹방의 노래》, 《신념의 한길 끝까지 가리》, 《축복》, 《조선범》, 《금강산풍경》, 《칠보산의 장수바위》 등이 있다.

개성시안의 당,정권기관,근로단체 책임일군들, 근로자들과 청년학생들이 서화전시회장을 돌아보았다.

서화작품들을 보면서 그들은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 계시고 은혜로운 당의 품이 있어 온 겨레가 떠받드는 통일애국투사들의 오늘이 있고 우리 조국,우리 인민의 부강번영과 영원한 행복이 있다는것을 가슴깊이 새기였다.

통일애국투사 비전향장기수들은 그사이 개성시안의 각계층 근로자들, 청년학생들과 상봉하였다.(끝)

Copyright (C) 2005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