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뽈스까조선협회 오뽈레지부결성식이 5일 오뽈레종합대학에서 진행되였다.
결성식장에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불후의 고전적로작들과 불멸의 선군령도업적 그리고 선군조선의 참모습을 보여주는 사진들,도서들이 전시되여있었다.
결성식에는 뽈스까조선협회 중앙위원회 대표 스와보이 야누아릐 구좁스끼와 각계인사들이 참가하였으며 이 나라 주재 우리 나라 대사관성원들이 초대되였다.
결성식에서는 지부결성이 선포되고 지부위원장으로 오뽈레종합대학 교수,박사 안제이 가브지크가 선출되였다.
지부위원장은 연설에서 뽈스까인민과 조선인민은 지난 시기 외세에 의한 침략과 전쟁의 피해와 분렬의 고통을 강요당한 력사적공통성으로 하여 오래전부터 친선과 련대성의 전통을 가지고있다고 지적하였다.
그는 앞으로 지부가 위대한 주체사상과 독창적인 선군정치에 대한 연구보급을 적극화하고 조선인민과의 친선 및 련대성을 위한 활동을 강화해나갈 결의를 표명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