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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랑》참가자들에게 국가표창
(평양 11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는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아리랑》참가자들에게 국가표창을 수여함에 대한 정령을 발표하였다.

정령은 다음과 같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정령
《김일성상》계관작품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아리랑》참가자들에게 국가표창을 수여함에 대하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는 《김일성상》계관작품인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아리랑》을 주체문화예술의 대성공작으로, 새 세기의 대기념비적걸작으로 훌륭히 재형상함으로써 당창건 60돐과 조국해방 60돐을 승리자의 대축전으로 빛나게 장식하고 당과 수령의 두리에 굳게 뭉친 선군조선의 일심단결의 위력을 온 세상에 힘있게 과시하며 주체예술의 대화원을 펼치는데 크게 기여한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아리랑》 참가자들에게 《김일성청년영예상》, 《김일성소년영예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예칭호, 훈장 및 메달을 다음과 같이 수여한다.

《김일성청년영예상》 58명
《김일성소년영예상》 5명
인민예술가칭호 3명
인민체육인칭호 3명
공훈예술가칭호 7명
공훈체육인칭호 2명
공훈배우칭호 5명
국기훈장 제1급 54명
로력훈장 177명
국기훈장 제2급 508명
전사의 영예훈장 제1급 22명
국기훈장 제3급 1,177명
전사의 영예훈장 제2급 23명
군공메달 2,622명
공로메달 4만 7,671명
계 5만 2,337명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주체94(2005)년 11월 6일
평양(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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