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05년 11월 10일기사 목록
조선도이췰란드친선농장 명명식
(평양 11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평양시 교외에 있는 순안농장이 조선도이췰란드친선농장으로 명명되였다.

명명식이 9일 현지에서 진행되였다.

명명식에는 조선도이췰란드친선협회 위원장인 홍선옥 대외문화련락위원회 부위원장,관계부문 일군들, 이곳 농장원들과 프리드리히 루드위히 뢰르 주조 도이췰란드련방공화국 특명전권대사,대사관성원들이 참가하였다.

명명식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

연설자들은 조선도이췰란드친선농장 명명식을 가지게 된것을 기쁘게 생각한다고 하면서 이것은 두 나라사이의 호상리해를 두터이하고 친선협조관계를 발전시켜나가려는 두 나라 인민들의 리익에 전적으로 부합된다고 말하였다.

계속하여 그들은 앞으로도 조선과 도이췰란드 두 나라,인민들사이의 친선협조관계의 강화발전을 위하여 적극 노력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이날 손님들은 농장에 깃들어있는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불멸의 령도업적에 대한 해설을 들은 다음 농장원들의 일손을 돕고 농장일군들과 이야기도 나누면서 친선의 정을 두터이하였다.(끝)

Copyright (C) 2005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