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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종합 제1위-《상업컵》항주국제바둑
(평양 11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중국의 항주에서 10월 25일부터 28일까지 진행된 《상업컵》항주국제바둑초청경기대회에서 조선선수들이 종합 제1위를 쟁취하였다.

이번 경기대회에는 조선을 비롯하여 중국,카나다,미국,일본 등 9개 나라와 지역의 21개팀 선수들이 참가하였다.

단체경기에 출전한 박호길,조대원,박철만선수들은 련마해온 바둑기술을 남김없이 발휘하여 맞다든 팀들을 모두 물리치고 영예의 제1위를 쟁취하였다.

한편 개인경기에서 박호길선수는 제2위를, 조대원선수는 제3위를 하였다.

경기대회에 참가하였던 선수들이 4일 귀국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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