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포 11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열렬한 혁명투사 김형권동지의 탄생 100돐에 즈음하여 김형권 신포사범대학에서 영화실효모임과 예술소품공연,시랑송발표모임 등 다채로운 행사들이 진행되였다.
조선예술영화 《누리에 붙는 불》에 대한 실효모임에서 토론자들은 선군혁명투사의 1세대인 열렬한 혁명투사 김형권동지의 숭고한 혁명정신을 적극 따라배우며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사상과 령도따라 억세게 싸워나갈 불타는 결의들을 다짐하였다.
예술소품공연무대에는 기악과 합창 《꺾이지 않는다 혁명의 절개》, 대화시 《영생의 모습》, 북과 제창 《밀림속의 승전가》, 합창 《백두산총대는 대답하리라》 등 종목들이 올랐으며 시랑송발표모임에서는 《고결하여라 총대충신의 넋이여》,《유화판앞에서》 등 대학 교직원,학생들이 창작한 시들이 랑송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