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을 방문한 까말 프라싸드 차울라가인 네팔전국련합연구쎈터대표단 단장은 귀국에 앞서 조선중앙통신사 기자와 회견하였다.
그는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선군령도밑에 조선인민이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에서 이룩한 자랑찬 성과들을 목격하고 커다란 감동을 받았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일동지께서는 백전백승의 선군정치로 이 땅우에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혁명력사가 끝없이 흐르게 하여주시였다.
그이께서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선군사상과 로선을 심화발전시키시여 필승불패의 선군정치방식을 제시하신것은 조선의 부강발전을 위한 길에 쌓아올리신 빛나는 업적의 하나로 된다.
경애하는 김정일동지를 수반으로 하는 혁명의 수뇌부 두리에 굳게 뭉친 천만군민의 일심단결은 조선혁명승리의 결정적담보로 되고있다.
혼연일체를 이룬 조선의 모습은 세계사에서 전례를 찾아볼수 없는 경이적인 모습이다.
그 무엇으로써도 깨뜨릴수 없는 수령,당,대중의 통일체를 이룬 조선의 일심단결,이것은 자기 령도자에 대한 조선인민의 절대적인 존경과 신뢰로 일관된 불패의 일심단결이다.
나는 조선인민뿐아니라 세계진보적인민들의 절대적인 흠모와 존경을 받고계시는 위대한 선군령장 김정일동지를 높이 모신 조선은 끝없이 부강번영할것이라고 확신한다.(끝)